호주인 4명 중 3명 "주당 20달러 임대료 인상도 감당 어려워"
핵심 요약
- Everybody’s Home(주거 권리 옹호 단체)이 1,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호주인 4명 중 3명은 주당 20달러의 임대료 또는 주택담보대출 상환액 인상으로 지출을 줄여야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41%는 그 금액을 감당할 수 없거나 식비, 약값, 공과금 같은 필수 지출을 줄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또한 많은 응답자들은 노후 대비 저축을 포함해 주요 인생 계획을 미뤄왔다고 말했습니다.
- Everybody’s Home은 임대 주택에 대한 최소 기준 마련, 부당한 임대료 인상 제한, 공공 및 지역사회 주택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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