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부담에 노동자들이 통증을 참고 일하는 현실
핵심 요약
- 지난 1년간 직장 관련 통증을 겪은 호주 노동자 10명 중 9명이 쉬어야 한다고 느꼈음에도 계속 일한 것으로 전국 설문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통증을 참고 일한 사람들의 거의 절반은 소득 감소를 감당할 수 없다고 답했으며, 여성의 경우 그 비율은 54%로 높아졌습니다.
- 이 설문조사는 호주 카이로프랙틱 협회(Australian Chiropractors Association)의 의뢰로 실시되었으며, WorkSpace Week에 맞춰 발표되었습니다.
- 협회장 Billy Chow 박사(Dr Billy Chow)는 직장 관련 통증이 근로 생활의 당연한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며, 만성 질환을 예방하려면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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