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운전자 단속한 경찰관들, 뜻밖에 출산을 도와
핵심 요약
- 워남불 경찰관 두 명이 10월 19일 월요일 이른 시간, 과속 차량을 세운 뒤 데닝턴 근처 프린시스 하이웨이에서 아기를 받았습니다. 운전자 조엘(Joel)은 아내 제이미-리(Jamie-Lee)가 진통 중이라며 벌금은 나중에 내도 되는지 물었다고 합니다.
- 리엄 쿡(Liam Cook) 경사가 출산을 도왔고, 앵거스 힐(Angus Hill) 순경은 산모의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아기 애슐리는 2분 안에 태어났으며, 구급차가 도착한 뒤 가족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경찰관들과 가족은 다음 날 워남불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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