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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동상 교체해야 할까? 호바트가 먼저 나섰다

핵심 요약

  • 호바트는 프랭클린 스퀘어에서 쓰러진 식민지 인물 윌리엄 크라우더(William Crowther) 동상을 대체할 영구 조형물을 공개했습니다. 설계에는 원주민 정원과 크라우더, 윌리엄 레인(William Lanne), 동상에 관한 세 명의 작가 글이 새겨진 청동 고리가 포함됐습니다.
  • 앤 레이놀즈(Anna Reynolds) 시장은 이번 사업이 5년 넘는 지역사회 협의를 거쳤으며 도시의 역사를 더 온전하게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시위대와 루이즈 엘리엇(Louise Elliot) 시의원은 이번 교체에 반대했습니다.
  • 원래 동상은 복원됐지만 여전히 보관 중입니다.
식민지 동상 교체해야 할까? 호바트가 먼저 나섰다
사진: ABC News Just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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