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여성 "스마트 안경이 안내견을 대신했다"
핵심 요약
- 밸러랫에 사는 Heidi Biggin(하이디 비긴)은 22세부터 법적 시각장애인 상태였으며, AI 스마트 안경 덕분에 기대하지 못했던 독립성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안경 때문에 다시는 안내견을 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비긴 씨는 안경에 사용 중일 때 불이 들어와 사람들로부터 자신이 촬영하고 있다고 비난받는 일이 잦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내년 1학기부터 빅토리아주 학교에서 스마트 안경을 금지하는 방침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예외 규정의 세부 내용이 불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 Guide Dogs Victoria(빅토리아 안내견 협회)는 안내견이나 흰 지팡이가 여전히 시각장애인의 주된 이동 보조 수단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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