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알라 제철소 첫 정리해고 시작…"감정의 동요가 큽니다"
핵심 요약
- 휘알라 제철소에서 정리해고를 수락한 250여 명 노동자 중 첫 번째 그룹의 근무가 이번 주에 끝날 예정입니다. 지난달 용광로의 영구 폐쇄로 직접 고용 인력은 1,700명에서 1,200명으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 외주 계약직 300여 명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주노동조합(Australian Workers' Union)의 조직책 Shane Karger(셰인 카저)는 이달 말까지 직접 고용 직원 약 270명이 실제 정리해고를 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최종 인원은 11월까지 확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현장에서 10년간 일해 온 30세 Jack Taylor(잭 테일러)는 정리해고를 수락했으며 광업 분야 일자리를 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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