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 모양? 독특한 새 커피컵에 비판 쏟아져
핵심 요약
- The Good Cup(친환경 테이크아웃 컵 브랜드)이 만든 플라스틱 없는 테이크아웃 컵이 시드니의 한 카페에 등장한 뒤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 장의 종이로 만들어진 이 퇴비화 가능한 컵은 별도의 뚜껑 대신 접히는 덮개가 달려 있습니다.
- 많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이를 조롱한 반면, 서호주에서도 비슷한 컵이 이미 사용되고 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한편 뉴사우스웨일스주 환경부 장관 페니 샤프(Penny Sharpe)는 제안된 ‘Plastics 2.0’ 개혁안이 일회용 커피컵을 금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대신 2028년까지 테이크아웃 컵을 재활용 가능하도록 하고, 카페는 다회용 컵을 제공하도록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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