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테니얼 파크에서 여성이 대형 잉어를 잡은 영상이 알려진 뒤 정부 대응
핵심 요약
- 그레이터 시드니 파클랜즈(Greater Sydney Parklands)는 센테니얼 파크의 연못에서 한 여성이 대형 잉어를 들고 가는 영상이 입소문을 탄 뒤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행인이 촬영한 이 영상에는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시청자는 낚시 행위를 비판한 반면 외래종 제거를 칭찬한 시청자도 있습니다.
- 대변인은 수질, 야생동물 및 방문객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공원 내에서 낚시가 허용되지 않으며, 레인저들이 연못을 순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1차산업지역개발부(Department of Primary Industries and Regional Development)는 포획된 잉어는 인도적으로 죽이고 가능한 경우 활용해야 하며, 물에 다시 놓아주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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