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맬러바 해변에서 부패 중인 고래 사체 다시 떠밀려와
핵심 요약
- 랜윅 카운슬(Randwick Council)은 고래 사체가 떠밀려온 뒤 시드니 동부의 맬러바 해변을 폐쇄했습니다. 어린 고래의 사체는 지난주 러린 베이 해변으로 떠밀려 온 바 있습니다.
- 카운슬 소속 구조요원들은 사체가 상어를 끌어들일 수 있다는 우려에 해당 구역을 울타리로 막았습니다. 카운슬은 사체를 해변 위쪽으로 옮겼으며, 이를 처리할 업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해변은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된 상태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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