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해충' 붉은불개미 둥지, 물류 창고에서 발견
핵심 요약
- 시드니 내륙 서부 엔필드 인터모달 센터(Enfield Intermodal Centre)에서 수입 붉은불개미 둥지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전자 검사로 종이 확인되었으며, 이 개미는 해외에서 선적 컨테이너를 통해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 둥지는 처리되었으며, 화물 시설로부터 500미터 이내의 부동산에 대한 점검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농업부 장관 타라 모리아티(Tara Moriarty)는 추가로 발견된 개미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 침입종위원회(Invasive Species Council)는 이 해충으로 인해 호주 경제가 연간 최대 20억 호주달러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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