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엔필드 도시 시설서 '슈퍼 해충' 발견, 봉쇄 조치 시행 예정
핵심 요약
- 뉴사우스웨일스주 농업부 장관 타라 모리아티(Tara Moriarty)는 9월 말 엔필드 화물 집하장에서 붉은 불개미가 발견된 뒤 시드니 남서부 엔필드 지역 전체를 포괄하는 생물보안 봉쇄 조치가 월요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구역은 엔필드 복합물류센터로부터 2km까지 확대됩니다.
- 잔디, 멀칭 재료, 흙, 화분 식물, 중장비 등 고위험 물품의 이동은 제한되며, 구역을 통과하기 전 처리를 거쳐야 합니다. 모리아티 장관은 그 밖의 일상생활은 평소처럼 계속된다고 말했습니다.
- 최초 발견 이후 추가로 붉은 불개미가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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