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당, 경제적 근거로 이민 축소 방어, One Nation 방식 금지 조치 거부
핵심 요약
- 야당 대표 앵거스 테일러 (Angus Taylor) 의원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경제적 조치로 순 해외 이민을 10만 명으로 줄이겠다는 연립당 (Coalition)의 계획을 옹호했습니다. 테일러 의원은 이민자들이 성격과 행동을 기준으로 평가되어야 한다며, One Nation이 제안한 국적 기반 금지 조치를 거부했습니다.
- 그는 이 계획이 이민자들의 기술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전체 숫자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노동당 (Labor)은 2028년까지 순 해외 이민을 22만 5천 명으로 줄이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One Nation은 연간 비자 발급 수를 13만 명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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