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U 차기 회장에 캠페인 책임자 발탁
핵심 요약
- 에마 킹던(Emma Kingdon)이 호주 최대 노조 단체인 호주노조평의회(ACTU)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녀는 미셸 오닐(Michele O'Neil)의 뒤를 이으며 12월에 공식적으로 취임할 예정이며, 새로 선임된 ACTU 사무총장 멜리사 도넬리(Melissa Donnelly)와 함께 일하게 됩니다.
- 38세인 그녀는 ACTU에서 10년 동안 근무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전국 캠페인 책임자를 맡았습니다. 킹던은 임금이 생활비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직장에서 더 많은 권리를 확보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닐은 후임자를 높이 평가하며, 그녀가 매우 훌륭한 사람의 손에 자리를 넘기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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