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과 자유연합, 임대료 상한제 거부… 클레어 오닐 장관과 미켈라 캐시 의원 충돌
핵심 요약
- 노동당과 자유연합은 임대 규제 강화 요구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대료 상한제를 모두 배제했습니다. 주택부 장관 클레어 오닐(Clare O'Neil)은 상한제가 집주인들이 주택을 시장에서 철수시키고 임대 공급을 줄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더 많은 주택을 짓는 것만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야당 법무 담당 그림자 장관 미켈라 캐시(Michaelia Cash)는 정부가 이민이 주택 건설을 앞지르도록 방치했다고 비난하며, 연간 주택 건설 실적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 자유연합은 2년에 걸쳐 연간 이민자 입국을 10만 명씩 줄이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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