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시티비치 해변에 밀려온 31톤 고래 사체 처리비 약 18만 달러, 카운슬 예산 부담
핵심 요약
- Town of Cambridge(캠브리지 타운 지방정부)는 퍼스 시티비치 해변에 밀려온 31톤 혹등고래 사체를 치우는 데 약 18만 호주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게리 맥(Gary Mack) 시장은 전문 크레인과 작업자, 밀폐 트럭 등에 예상치 못한 비용이 추가됐다고 말했습니다.
- 사체는 10월 1일 레드힐 매립지로 옮겨졌습니다. 향후 사체 처리 비용을 주정부가 부담하도록 요구하는 동의안은 10월 27일 상정될 예정입니다.
- 주정부 대변인은 처리 비용은 해당 토지를 소유한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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