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해변 또 폐쇄…고래 사체 일부 추가 발견
핵심 요약
- 퍼스의 또 다른 해변이 당국이 소렌토 해안에서 발견된 고래 사체의 꼬리 부분을 제거한 뒤 폐쇄됐습니다. 이번 주 도시 해변에 고래 사체가 떠밀려 온 것은 두 번째이며, 한 달 사이로는 세 번째입니다.
- 소렌토 해변은 약 5주 전 치명적인 상어 공격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상태입니다. 당시 Greg O'Neill(그렉 오닐)은 해안 근처에서 수영하던 중 목숨을 잃었습니다.
- 목요일에는 일부만 남은 고래 사체로 인해 사우스 코테즐로의 모든 해변이 폐쇄됐습니다. 주 정부는 상어 태깅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수욕객의 안전을 위해 AI 기반 드론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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