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턴베이, 선제적 모기 관리로 모기 확산 대응 나서
모레턴베이 카운슬(지방의회)은 올해 연간 모기 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향후 8개월 동안 주요 번식지를 집중 처리할 예정입니다. 작업 인력은 항공 살포와 표적 지상 처리 제품을 사용하며, 카운슬은 이 제품들이 환경친화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터 플래너리(Peter Flannery) 시장은 항공 살포 제품이 사람이나 반려동물에게 위험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주민들에게는 고인 물을 제거하고, 수영장에 염소 소독을 유지하며, 개구리가 살기 좋은 뒤뜰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처리 작업은 4월까지 계속되며, 폭우 이후에는 추가 작업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