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ildas, 후반 연속 득점으로 아이티에 7-1 대승
핵심 요약
- Leticia McKenna(레티시아 맥케나)는 전반에 두 골을 넣었으며, Matildas(매틸다스, 호주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는 프랑스 샹블리에서 아이티를 7-1로 꺾었습니다. 전반 종료 전 아이티 수비수 Kethna Louis(케트나 루이스)의 자책골로 리드는 더 커졌습니다.
- 후반에는 Caitlin Foord(케이틀린 포드), Daniela Galić(다니엘라 갈리치), Clare Wheeler(클레어 휠러), Holly McNamara(홀리 맥나마라)가 나머지 골을 넣었습니다. Sam Kerr(샘 커)는 발목 통증에도 불구하고 두 골에 관여했습니다.
- 이번 승리는 독일에 4-2로 패한 뒤 나온 것으로, 호주는 세계 랭킹 15위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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