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얼록 부두 난투 중 10대 피해자, 도움 요청하러 울워스로 달려가···폭행 혐의 조사 중
핵심 요약
- 모디얼록 부두에서 10대 두 무리가 충돌하던 중 한 10대가 큰 칼(머체티)에 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이 공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로윌 출신 18세 청년은 일요일 오후 약 5시 45분경 손목에 깊은 자상을 입었습니다.
- 그는 수백 미터를 달려 메인 스트리트에 있는 울워스(Woolworths)까지 갔고, 그곳에서 한 시민이 응급 구조대에 신고했습니다. 그는 중상을 입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경찰은 슈퍼마켓 내부에서 벌어진 싸움 이후 10대 남학생 3명을 체포했으며, 이 싸움이 찔림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 15세 남학생 2명과 16세 남학생 1명은 기소 없이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계속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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