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타운 Cyril Curtain 보호구역 나무 훼손, 피해액 1만 호주달러 넘어
핵심 요약
- 지난달 윌리엄스타운의 Cyril Curtain Reserve에서 새로 심은 나무 28그루가 훼손되어 1만 호주달러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Hobsons Bay council(호브슨스 베이 시의회)은 교체 비용을 포함한 피해액이 1.2만 호주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나무들은 9월 두 차례에 걸쳐 훼손되었으며, Williamstown Cricket Ground(윌리엄스타운 크리켓 경기장) 뒤편에 심어진 해안 뱅크시아 51그루 가운데 일부입니다. 이 사건은 경찰에 신고되었습니다.
- Diana Grima(다이애나 그리마) 시장은 수년간 자란 나무를 잃게 되어 실망스럽다고 말했으며, 시의회는 교육을 통해 앞으로 이런 사건이 재발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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