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칸 협곡에서 고대 유물 대량 발견, 고고학자들 발굴 성과 발표
핵심 요약
- 서호주 필바라의 주칸 협곡에서 발굴 작업을 벌인 고고학자들이 이 유적지에서 5만 점의 유물을 수거했습니다. 마이클 슬랙(Michael Slack)이 이끄는 연구팀은 원주민이 이 유적지에 5만 년 넘게 거주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 이 바위 은신처는 2020년 리오 틴토(Rio Tinto)가 채굴 발파 과정에서 파괴해 국제적인 비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전통 소유자들은 이번 발견으로 이 장소와의 유대가 강화되고 치유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 PKKP(PKKP 원주민 집단)는 이 바위 은신처를 복원할 계획이며, 이곳이 관광 명소가 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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