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리 커티스, 롭·미셸 라이너 부부 사망 후 "매우 사적인 슬픔" 속에 있어
핵심 요약
- 제이미 리 커티스(Jamie Lee Curtis)는 지난 12월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숨진 오랜 친구 롭 라이너(Rob Reiner)와 미셸 라이너(Michele Reiner) 부부의 죽음을 두고 사적으로 애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와의 인터뷰에서 수십 년에 걸친 가까운 유대 관계를 언급했으며, 롭 라이너가 1984년 그의 결혼식에서 신랑 들러리(best man)를 맡았고 딸의 대부(godfather)였다고 밝혔습니다.
- 커티스는 9월 에미상(Emmy Awards) 시상식에서 이 부부를 추모했으며, 그 순간은 자신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힘들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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