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응급실 대기시간 단축 공약
핵심 요약
- 다음 달 빅토리아주 선거에서 주 정부가 재선되면 웨리비 메르시 병원(Werribee Mercy Hospital)의 응급실 대기 시간이 줄어들 것입니다. 빅토리아주 정부는 주 전역의 응급실 대기 시간을 최대 20퍼센트까지 줄이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를 통해 매년 21만 명이 넘는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계획에는 12개 병원 응급실 25퍼센트 확장, 간호사 750명을 포함한 보건 인력 1500명 채용, 병상 250개 추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벤 캐럴 주총리(Ben Carroll)는 간호사가 더 많아지면 환자들이 더 빨리 진료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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