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노동당, 응급실 대기시간 단축 위해 15억 달러 계획 발표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 총리 벤 캐럴(Ben Carroll)은 빅토리아 노동당(Victorian Labor, 빅토리아주 노동당)이 네 번째 임기를 위한 선거 운동을 시작하면서, 12개 응급실을 25% 확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5억 호주달러 규모의 이번 보건 패키지에는 간호사 절반을 포함한 의료 인력 1,500명 추가와 병상 150개 증설도 포함되며, 대부분은 내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 노동당은 이번 확장으로 멜버른과 빅토리아주 지방 병원의 대기 시간이 최대 20%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호주의사협회(Australian Medical Association, 호주 의사 단체)는 이번 자금 지원을 환영했지만, 응급 진료 체계 전반에 대한 검토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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