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여학생 두개골, 술집 재떨이로 사용된 사실 청문회서 밝혀져
핵심 요약
- 1972년에 실종된 맥케이 (Mackay) 여학생 마릴린 월먼 (Marilyn Wallman)의 두개골 일부를 발견한 남성이 청문회에서 그와 친구들이 술집에서 재떨이로 사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레벤 브레드셀 (Greven Breadsell)은 1974년 미라니 (Mirani) 근처의 맥그리거 크릭 (McGregor Creek)에서 유골을 발견하고 처음에는 원주민에게 속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는 경찰에 며칠 동안 자신의 창고에 두개골을 보관했다고 진술했습니다. 2015년 경찰 현장 조사 영상이 법정에서 상영되었습니다.
- 2006년 DNA 검사 결과 유골이 마릴린의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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