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교도관들, 제안된 법안에 따른 구금 중 사망 우려 표명
핵심 요약
- 퀸즐랜드주 교도관들은 제안된 법안으로 인해 구금 중 사망과 교도관에 대한 폭행이 늘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교정 직원이 수감자의 인권을 고려해야 한다는 요건을 삭제하는 내용입니다.
- ABC와의 인터뷰에 응한 교도관들은 3단 침대 설치 가능성 등 과밀 수용이 교도소를 더 위험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퀸즐랜드 교정청(Queensland Corrective Services, 퀸즐랜드주 교정 기관)은 직원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이 면제가 필요하다며 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 교정부 장관 로라 거버(Laura Gerber)는 정부가 가해자의 권리보다 피해자의 권리를 우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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