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빅모어, 토미 리틀과의 ‘험악한 불화’ 소문 속 ‘삶의 스트레스’ 언급
핵심 요약
- 캐리 빅모어는 토미 리틀과 함께 진행해 온 드라이브 프로그램 ‘The Carrie and Tommy Show’가 거의 10년 만에 종료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Hit Network(호주 라디오 방송사)에서 방송되어 왔습니다.
- 캐리는 10월 21일 방송에서 이 쇼의 매 순간을 사랑했다고 말했습니다. 토미는 이번 종료가 정말 슬프며 자신이 원하던 마무리 방식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익명의 소식통들은 두 사람이 험악하게 틀어져 서로 말을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른 소식통은 캐리가 공동 진행자 몰래 새로운 역할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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