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두바이 (Flydubai) 부조종사, 텔아비브 테러 음모 혐의…UAE 수사당국, 멜버른 센터 연계 주장
핵심 요약
- UAE 수사당국은 텔아비브행 플라이두바이 (Flydubai) 항공기 조종사를 공격한 혐의를 받는 오만 국적의 하맘 알-함마미 (Hammam al-Hammami)가 2017년 멜버른에서 유학 중 멜버른 소재 센터와 연관된 사람들과 교류했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다문화청소년센터 (Multicultural Youth Centre), 또는 마이 센터 (My Centre)로도 알려져 있으며, 지역 언어 지원금 프로그램으로 연방 정부로부터 6만 8천 달러 이상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 센터가 어떠한 불법 행위에 연루되었거나 알-함마미가 그곳에서 급진화되었다는 주장은 제기되지 않았다.
- 토니 버크 (Tony Burke) 내무부 장관은 해당 자금 지원에 대한 추가 정보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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