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5년간 구조용·철도용 철강 생산 중단 우려
핵심 요약
- Whyalla Steelworks(와이알라 제철소, 호주 남부 와이알라 소재 철강 공장)에서 약 500명의 직원이 정리해고 위기에 놓였으며, 노조는 호주가 최대 5년간 국내에서 구조용 및 철도용 철강을 생산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60년 된 용광로를 수리하려던 시도가 실패한 이후 약 100명의 계약직 근로자도 떠날 예정입니다.
- 이 제철소는 국내 구조용 강재의 대부분을 공급하고 있으며, 철도용 강재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입니다. 정부는 새 전기 아크로 건설에 약 20억 호주달러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최종 후보 업체는 Jindal(진달)과 M Resources(엠리소스)입니다.
- 전 소유주인 GFG Alliance(GFG 얼라이언스)는 용광로 고장에 대한 책임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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