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시의회, 새벽 문화 살리는 '새벽 계획' 추진
핵심 요약
- Brisbane City Council(브리즈번 시의회)은 이른 아침의 경제적 기회를 키우기 위해 '새벽 계획(Dawn Plan)'을 마련하고 있으며,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한 설문조사를 11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아드리언 슈린너(Adrian Schrinner) 시장은 이 계획이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들을 위해 공원 시설, 보행로, 대중교통 선택지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 조사에 따르면 브리즈번 카페의 13%가 오전 5시에서 6시 사이에 문을 열고 있으며, 절반은 오전 8시까지 손님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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