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즈 코커릴(Elise Cockerill)이 낡고 어수선한 테라스하우스를 이너 웨스트의 안식처로 바꾼 과정
핵심 요약
- 부동산 임원 엘리즈 코커릴(Elise Cockerill)은 이번 토요일 경매로 캠퍼다운의 테라스하우스를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그는 2009년 이 집을 구입했으며, 당시 집은 저렴한 비용으로 개보수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 그동안 그는 건물의 시대적 디테일을 복원하고 뒤편을 다시 짓고 새 주방과 세 번째 침실을 추가했습니다. 코커릴은 규모를 줄일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뉴타운 지역에 계속 거주할 예정입니다.
- 부동산 중개인 티나 오코너(Tina O'Connor)는 인근 병원과 이스턴 교외 지역에서 온 구매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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