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저즈, 불스전 앞두고 AJ 디반치아 부상 소식 전해 실망 안겨
핵심 요약
- 워싱턴 위저즈 팬들은 신인 돌풍 AJ 디반치아(AJ Dybantsa)의 경기를 더 오래 기다려야 하게 됐습니다. 전체 1순위 지명 선수인 그는 왼쪽 발목 염좌로 여전히 결장 중이며, 토요일 불스(Bulls)와의 경기에도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 아직 NBA 데뷔전을 치르지 않은 디반치아는 팀의 마지막 프리시즌 경기에서 발목을 다쳤습니다. 이런 차질에도 불구하고 브라이언 키프(Brian Keefe) 감독은 19세인 그의 회복 경과가 순조롭다고 밝혔습니다.
- 위저즈의 로스터에는 트레이 영(Trae Young), 앤서니 데이비스(Anthony Davis), 카이숀 조지(Kyshawn George)도 포함되어 있으며, 팀은 다가오는 시즌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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