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nder의 제일런 윌리엄스, 하체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가
핵심 요약
-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제일런 윌리엄스(Jalen Williams)가 클리퍼스(Clippers)와의 경기 중 심각한 하체 부상을 입고 들것에 실려 코트를 떠났습니다. 부상은 슛을 시도하던 중 어색하게 착지하면서 발생했습니다.
- 마크 다이그너올트(Mark Daigneault) 감독은 이번 상황을 힘든 일이라고 표현했으며, 팀 동료 샤이 길저스알렉산더(Shai Gilgeous-Alexander)는 윌리엄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 윌리엄스의 부상 정도와 복귀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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