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보증금 미납 혐의로 임대인 법정 출석 예정
핵심 요약
- 브로드메도스에 거주하는 71세 폴 켄트(Paul Kent)는 임대 보증금을 등록하지 않은 혐의와 관련해 다음 달 법정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소비자문제 빅토리아(Consumer Affairs Victoria)는 켄트 씨가 2023년 9월부터 2024년 1월 사이 코버그 노스의 아파트 두 곳 세입자들로부터 1,760 호주달러의 보증금을 받았지만 이를 주거 임대 보증금 기관(Residential Tenancies Bond Authority)에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 주거 임대법(Residential Tenancies Act)에 따르면 임대인은 보증금을 받은 후 10일 이내에 이를 기관에 등록해야 합니다.
- 이 사건은 11월 4일 멜버른 치안법원(Melbourne Magistrates' Court)에서 쟁점 확인 심리(contest mention)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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