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프라이드 행사 지원 강화(빅토리아 프라이드 센터 중심)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 정부가 빅토리아 프라이드 센터(Victorian Pride Centre)에 4년 간의 재정 지원을 보장한다고 스티브 디모풀로스(Steve Dimopoulos) 장관이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원안으로 업그레이드된 옥상 정자 공사를 마칠 수 있게 되며, 입주 단체를 위한 임대료 감면과 웰빙 행사 지원도 제공됩니다.
- 디모풀로스 장관은 이 센터가 빅토리아주 LGBTIQA+ 주민들에게 안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11월 28일로 예정된 주 선거를 앞두고 나왔습니다.
- 별도로 40만 달러 규모의 프라이드 행사 및 축제 기금이 빅토리아주 전역의 30개 행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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