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주 산란계 농장서 닭 살처분 "긴급 상황"
핵심 요약
- 뉴사우스웨일스주 센트럴코스트의 Mountain Pride Farms(산란계 농장)에서 동물 학대 의혹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닭 살처분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농업부 장관 Taya Moriarty(타야 모리아티)는 의회에서 이번 상황을 긴급 상황으로 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해당 농장의 달걀이 식품 공급망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동물 해방 단체 Animal Liberation(동물해방 단체)은 해당 농장의 달걀이 센트럴코스트 신선식품 시장과 피츠리지의 한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 녹색당 Greens 상원의원 Abigail Boyd(애비게일 보이드)는 우려가 2025년 9월에 처음 제기되었다고 밝히며 당국의 대응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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