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 출신 주니어 선수 도일 매디건, 2027년 고향 클럽 복귀
핵심 요약
- 전 토키 주니어 선수 도일 매디건(Doyle Madigan)은 사우스 배원(South Barwon)에서 100경기 넘게 뛴 뒤 2027년 토키의 스프링 크릭 리저브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그는 2026년 매티슨 메달에서 경기당 평균 22.8회 볼 처리를 기록하며 공동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클럽 회장 캐머런 힐리(Cameron Healy)는 클레이 페이지(Clay Page), 도일 매디건, 체이스 로프투스(Chase Loftus) 등 선수들이 클럽과 계속 연결을 유지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앵거스 모리슨(Angus Morrison), 어거스트 스텔마(August Stelma), 체이스 로프투스도 프로그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 퀸스클리프(Queenscliff)와의 그랜드 파이널 패배에도 팀 대부분 선수가 다시 헌신하기로 했습니다. 매슈 보그(Matthew Boag)는 밸런(Ballan)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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