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앙리는 발롱도르를 받은 적이 있을까? 아스널과 바르셀로나 전설의 최고상 기록
핵심 요약
- 티에리 앙리(Thierry Henry)는 축구 최고 개인상인 발롱도르 후보에 아홉 차례 올랐지만 한 번도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2003년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파벨 네드베드(Pavel Nedved)에 이어 2위를 차지해 수상에 가장 근접했습니다.
- 2006년에는 수비수 파비오 칸나바로(Fabio Cannavaro)와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Gianluigi Buffon)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앙리는 선수 생활 동안 많은 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지만, 개인상은 상대적으로 적게 받았습니다.
- 아스널(Arsenal), 바르셀로나(Barcelona), 유벤투스(Juventus)는 그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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