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랐던 끝이 아니다’: 캐리 빅모어와 토미 리틀, 결별 확인에 팬들 충격
핵심 요약
- 캐리 빅모어(Carrie Bickmore)와 토미 리틀(Tommy Little)이 10년간 이어온 드라이브 라디오 프로그램을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 중 생방송으로 이 소식을 전했으며, 빅모어는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리틀은 이런 식으로 방송이 끝나기를 바라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이 일자리에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말 종료될 예정입니다.
- 한 소식통은 빅모어가 경쟁사인 KIIS 방송사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아직 확인된 바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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