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캔디 공장 공동 소유주, 비자 규정 변경 전 노동당 의원들에게 사업 운영 경험 촉구
핵심 요약
- 주니 리코리스 앤 초콜릿 팩토리(Junee Licorice and Chocolate Factory, 주니 감초·초콜릿 공장) 공동 소유주 리애넌 드루스(Rhiannon Druce)는 지역 고용주에게 영향을 주는 정책을 도입하기 전에 노동당(Labor, 호주 노동당) 정치인들이 한 달간 사업을 직접 운영해 보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녀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에 대해 제안된 변경안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 이 변경안은 보장되던 2년차와 3년차 연장을 추첨 방식으로 대체하는 내용입니다. 공장 직원 70명 가운데 약 10퍼센트가 배낭여행자(백패커)라고 합니다.
- 리버리나 지역구 의원 마이클 맥코맥(Michael McCormack)은 연립(Coalition, 자유당·국민당 연합)이 집권하면 비자 프로그램에서 지역 일자리를 우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내무부(Department of Home Affairs, 내무부)는 이번 변경이 자리를 공정하게 배분하는 동시에 정부가 임시 비자 발급 규모를 더 강하게 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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