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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낙태 진료 무료화, 자유당도 노동당 공약 수용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의 낙태 진료는 11월 주 선거에서 어느 주요 정당이 승리하든 무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제스 윌슨(Jess Wilson)이 이끄는 자유당 야당은 지방 및 농촌 지역 여성들의 진료를 개선하겠다는 노동당의 공약을 똑같이 내놓았습니다.
  • 노동당은 이 정책으로 여성들이 최소 700호주달러를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잉그리드 스티트(Ingrid Stitt) 보건장관은 민간 시스템에서 낙태를 받으려는 빅토리아주민의 3분의 2 이상이 자부담 비용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 노동당은 또한 약물 낙태 가능 기간을 10주까지 늘리고, 16주 미만 진료에 대해 민간 의료기관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이에 4년간 약 3천만 호주달러가 들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빅토리아주 낙태 진료 무료화, 자유당도 노동당 공약 수용
사진: ABC News VIC Top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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