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 병원 '발이 묶인 환자'…변화 촉구 목소리 커져
핵심 요약
- 뉴사우스웨일스주(New South Wales) 병원에서 노인 요양 환자 대기 인원이 1년 만에 거의 40퍼센트 증가해 761명에서 1,063명으로 늘었습니다. 주 위원회 보고서는 서비스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 10년 안에 그 수가 7,000명을 넘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보고서에 따르면 주에는 매년 2,600개의 새로운 노인 요양 병상이 필요하지만, 예상 공급은 660개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위원회 위원장 피터 아흐터스트라트(Peter Achterstraat)는 중간 단계 돌봄 옵션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주 정부는 2,800만 호주달러 규모의 시범 사업에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연방 정부에는 노인 요양 예산을 늘리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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