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aroos, 2029 월드컵 앞두고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밝혀
핵심 요약
- Wallaroos의 록 포워드 카이틀린 리니(Kaitlan Leaney)는 호주 여자 럭비 대표팀이 영국과 프랑스에서 열린 최근 WXV 글로벌 시리즈 원정에서 실질적인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원정은 2029년 호주에서 열리는 여자 럭비 월드컵을 앞둔 것이었습니다. 솔퍼드에서 잉글랜드에 48-15로 졌지만, 전반을 10-5로 앞섰고 이후 잉글랜드가 앞서 나갔습니다.
- 리니는 팀의 신체적 적극성과 잘 짜인 전술이 잉글랜드의 수비와 라인아웃의 약점을 드러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후 프랑스와의 경기에서는 29-26으로 졌는데, Wallaroos는 19-0으로 앞서다가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 이어 스코틀랜드를 30-10으로 꺾었습니다. 리니는 풀타임 프로그램이 도입되면 팀의 성적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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