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아루스, 월드컵 첫 우승 도전 "메시지 보내겠다"
핵심 요약
- 호주의 휠아루스(Wheelaroos, 휠체어 럭비 리그 대표팀)가 금요일 울릉공(Wollongong)에서 개막하는 휠체어 럭비 리그 월드컵(Rugby League World Cup)에서 첫 돌파구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프라임타임 시간대에 무료 지상파로 중계될 예정입니다.
- 세계 랭킹 4위인 휠아루스는 아직 세계 타이틀을 한 번도 차지한 적이 없습니다. 비장애인인 주장 베일리 맥케나(Bayley McKenna)는 이 종목의 포용적 규정이 모든 수준의 선수들을 끌어들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 코치 브렛 클라크(Brett Clark)는 팀이 이 종목의 최고 수준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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