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베이스의 휠아루스, 호주 대표로 출전 준비 중
핵심 요약
- 뉴 베이스 출신의 휠체어 럭비 리그 선수 다니엘 앤스티(Daniel Anstey)가 2026년 휠체어 럭비 리그 월드컵에서 호주를 대표할 선수 10명 중 한 명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이번이 그의 첫 월드컵 출전입니다.
- 앤스티는 국가를 대표하게 된 것이 꿈이 이루어진 것과 같다고 말했으며, 고국에서 가족 앞에서 경기를 펼치게 되어 설렌다고 밝혔습니다. 휠아루스 감독 브렛 클라크(Brett Clark)는 그의 열정과 노력을 칭찬했습니다.
- 휠아루스는 10월 31일 토요일 울릉공의 WIN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뉴질랜드와 개막 경기를 치릅니다. Wheelaroos(호주 휠체어 럭비 리그 대표팀), New Zealand(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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