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 공원 조성, 10년 만에 청신호
핵심 요약
- 뉴사우스웨일스주 의회가 주 중북부 해안에 47만 6천 헥타르 규모로 조성될 '그레이트 코알라 국립공원'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 공원은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1만 2천 마리 이상의 코알라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공원 조성은 탄소 크레딧 제도의 등록에 달려 있었으며, 청정에너지규제기관(Clean Energy Regulator)은 이번 주 이 등록을 확인했습니다.
- 보존 단체들은 이번 결정을 환영했지만, 밥 브라운 재단(Bob Brown Foundation)은 많은 숲이 제외되었다고 지적하며 벌목과 자동차 경주가 없는 공원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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