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한 남편의 연민 어린 바람, 법정을 울리다
핵심 요약
- 장-폴 프란지디스(Jean-Paul Franzidis)는 브리즈번 대법원(Brisbane Supreme Court) 선고 공판에서 자신의 아내 로즈메리 프란지디스(Rosemary Franzidis)를 숨지게 한 10대 청소년이 언젠가 아내가 그를 사랑했던 것만큼 깊이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69세였던 로즈메리 프란지디스는 2024년 11월 머럼바 다운스에서 도난 차량이 그녀의 차량을 들이받은 사고로 현장에서 숨졌으며, 이 차량은 시속 130km 이상으로 달리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당시 16세이던 운전자는 면허가 없었으며, 연장자 공범들과 함께 여러 범죄를 저지르기 전 약물을 복용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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