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주, 논란의 신탁세 부담 완화 약속
핵심 요약
-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는 짐 차머스 연방재무장관이 제안한 30% 최소 신탁세와 연계된 주세를 제외 선거 신탁(Excluded Election Trust) 제도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부담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재무장관 다니엘 무키(Daniel Mookhey)는 기업들이 조기에 확실성을 얻을 수 있도록 연방 재무장관과 협력했다고 밝혔습니다.
- Business NSW(뉴사우스웨일스 기업협회)는 이 조치를 환영했지만 기업주들이 인지세(부동산 취득세) 고지서를 걱정할 필요는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무키 장관은 또한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주 지출을 줄이고, 3월 주 선거를 앞두고 주 부채를 100억 호주달러 이상 줄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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