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다문화주의 옹호하며 해슨 겨냥한 듯한 발언
핵심 요약
-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호주가 단일 문화 위에 세워졌다는 생각을 거부하며, 호주의 다문화적 구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Federation of Ethnic Communities' Councils of Australia 회의에서 여러 공동체가 국가의 정체성에 기여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 앨버니지 총리는 폴린 해슨(Pauline Hanson)이나 One Nation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발언은 해슨이 지난 6월 호주가 단일 문화(monoculture)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앨버니지 총리는 이민자들이 의료, 기업,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또한 이민 기술 인정 제도 개혁에 8,520만 호주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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