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네이션 대표 폴린 핸슨, 동료 의원 조롱 만화 비판에 검열이라며 반발
핵심 요약
- 폴린 핸슨(Pauline Hanson)은 자신의 만화 프로그램 「Please Explain」의 만화가 계속 방송될 것이라고 밝히며, 방송 중단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연방 의원들은 독립 의원 헬렌 헤인스(Helen Haines)가 공격을 받은 사건 이후 그녀를 기리기 위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핸슨은 노동당과 자유당·국민당 연합(Coalition)이 이 비극을 이용해 비판자들의 입을 막으려 한다고 주장하며, 표현의 자유와 풍자가 보호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만화들은 자유당 소속 앤드루 헤이스티(Andrew Hastie) 의원을 반복적으로 '배신자'라고 부르고, 자크 램비(Jacqui Lambie) 상원의원의 건강을 조롱해 비판을 받아 왔습니다.
- 한편, 헤인스 의원을 기리기 위해 구호 단체 Save the Children(세이브 더 칠드런)에 모인 기부금은 919,000달러를 넘어섰으며, 일부 의원들은 자발적인 예의 준수 서약에 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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